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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상식 및 명언

사람은 본래 늙지 않는다

몸이 젊어지는 기술/ 사람은 본래 늙지 않는다.(오다 시게오 지음)

   우리 몸이 늙는 것은 몸의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이 저하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걷거나 뛰거나, 일을 하거나, 사랑을 하거나 우리들은 무엇을 하든지 에너지가 꼭 필요하다. 이 에너지가 없어지면 생각도 할 수 없고 뇌의 집중력도 떨어지고, 체력이 저하되어 결국 몸에 ‘노화를 막는 기능’도 떨어진다. 그러나 에너지를 기르는 능력을 향상시키면 체력이 좋아지면서 젊어지고 건강해진다. 이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이야말로 몸을 젊게 만드는 기능의 정체이다. 이 에너지를 만드는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이다. 미토콘드리아와 건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진 것은 최근의 일이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발견은 미토콘드리아에 ‘몸을 젊게 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이다. 몸의 노화는 조금씩 진행되고 있다. 그렇지만 미토콘드리아의 양을 증가시키기만 하면 몸의 기능은 향상되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대사가 활발해지면 미용에 대한 효과도 좋아진다. 몸의 내면을 젊게 하면 자연히 외모도 젊어진다. 그러므로 태어날 때부터 우리 몸에 갖춰져 있는 ‘젊음’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뛰어난 건강법이다.

늙지 않는 기술 4가지
1. 참치 훈련을 한다.
2. 등을 똑바로 편다.
3. 추위를 느낀다.
4. 공복상태로 만든다.

   노화와 싸운다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태어날때부터 갖춰져 있는 '젊음'을 유지하자. 이 책의 핵심단어는 미토콘드리아(에너지 생산공장)였다. 미토콘드리아는 온몸의 세포에 존재하지만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곳, 즉 몸을 움직이는 곳과 생각하는 곳 두군데이다. 때문에 미토콘트리아가 많은 곳은 근육과 신경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는 것은 근육에 있는 미토콘드리아 이다.
1) 심장을 움직이는 근육
2) 내장을 움직이는 근육
3) 운동을 하거나 물건을 옮기는 골격근

   1)2)번 근육는 우리의 뜻대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들어있는 근육 중에서 우리가 뜻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은 3)번 골격근뿐이라는 것이므로 따라서 미토콘드리아의 양을 증가시키기만 하면 몸의 기능이 향상되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1. 참치 훈련을 한다.
 참치는 붉은 살 생선, 적근을 활용하자. 
'순발력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 아니라 '지구력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 조금 강한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반복하는 서킷트레이닝이 미토콘트리아 수를 가장 잘 늘리는 '참치 훈련'이기도 하다. 강한 운동함으로써 스트레칭도 좋다.
준비운동시 조금 강하게 힘을 써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워킹에 달리기를 더하는 것만으로 놀라울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ㄱ. 먼저 30초 정도 보폭을 작게 하면서 달린다.
ㄴ. 1분 정도 맥박이 고르게 될 때까지 걷는다.
ㄷ. 다시 30초 정도 달린다.

2. 등을 똑바로 편다.
   허리를 똑바로 세워야 한다. 평소 생활에서 아름다운 자세를 습관화하는 것이 지속적으로 미토콘트리아를 늘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할 때 자세보다 평소 생활속에서의 자세이다.

앉아 있을 때, 의자의 등받이와 등이 평행하도록 서 있을 때, 새우등이 되거나 한쪽 발로 서지 않기

걸을 때, 머리가 아래로 향하지 않고 앞을 보도록 평소 생활속에서 등을 바로 펴는 습관을 몸에 베게 한다. 

3. 추위를 느낀다.
우리 몸은 더울때는 일사병에 걸릴 위험이 있으나,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신체기능이 활발해진다. 
추위를 느끼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생성한다.
   1) 추운 곳에서 운동을 하기
   2) 섭씨 12도 물에 10분동안 있기
   3) 사우나 후에 욕조에 들어가기
   4) 추위로 인체를 자극하자.

4. 공복상태로 만든다.

   최근 연구에서 공복감을 주면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한다. 우리 몸 안에서는 많은 물질이 만들어지고 있다. 다만 만들어낼 수 없는 물질은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만들기 어려운 물질을 체내에서 합성되기를 기다리다가는 건강을 해할 수 도 있다. 특히 65세 이상은 혈관의 콜레스테롤이 줄어드는 시기이므로 잘 먹어 주어야한다.
 1) 항산화물질을 잘 섭취하자 : 당근, 토마토, 연어, 빨간 피망, 붉은살 생선(참치)
 2) 소식보다는 짧은 단식으로 공복상태를 만든다.
 3) 춥고 배고플때 미토콘드리아는 생존을 위해 자동으로 작동한다.

 

(퍼온 글 : 책 읽는 책 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