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금대봉 기슭의 제당굼샘 등 여러 샘에서 솟아난 물이 지하로 흘려들어서 태백 검룡소에서 다시 솟아나 웅덩이를 만들었는데 이 웅덩이를 태백 검룡소라 하며, 한강의 발원지라고 정하였습니다. 태백 검룡소에서 흘려나오는 지하수는 사계절 9℃ 정도의 수온을 유지하면서 하루 2천톤 정도의 물이 20m 정도에 걸쳐 용같이 구블구블한 바위계곡을 흘러 골짜기 소하천으로 흘려 내리갑니다.
태백 검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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