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압사 유래는 태조는 왕사인 무학대사(1327~1405)의 조언으로 조선의 도읍을 서울로 정하고 궁궐을 짓는 과정에 태조의 꿈속에 어둠속에서 반은 호랑이고 반은 모양을 알 수없는 이상한 괴물이 나타나 눈에 불을 뿜으며 건물을 들이 받으려고 하여 군사들로 하여금 화살을 쏘아댔지만 괴물은 아랑곳 하지 않고 여러 차례 짓던 궁궐을 무너뜨리고 사라졌다.
태조가 침통한 마음으로 침실에 들었을 때 어디선가 한양은 바랄 데 없이 좋은 도읍지로다 라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려보니 한 노인이 있어 무슨 묘안이 있느냐? 물었다. 가만히 가리키는 노인의 손가락을 따라 시선을 옯기니 호랑이 머리를 한 산봉우리가 한양을 굽이보고 있었다.
꿈속에서 깬 태조는 무학대사를 불러 말을 전하였고 무학대사는 호랑이 기세를 누르기 위해 호암산에 호압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호압사에는 현재 문화재8호인 석약사여래 부처님이 모셔져 있고 도량 내에 있는 500년 수령을 지닌 두 그루 느티나무의 보호수가 호압사의 역사를 입증하는 자료이며 호압사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마련해주는 안식처로 육백년의 세월을 품고 있는 전통사찰이다.
호압사입구

일주문

호압사유래

호압사올라가는 길

천진화상

범종루

보호수

대웅전과 전등

호암사 팔각구층섭탑




포대화상

성불암와 한우물

헬기장

종각

성불암 대웅전


한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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