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텃밭 및 야산 (285)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기 파주시 크리스찬 메모리얼 파크에 가다 아내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오전 10시경에 나 혼자 차를 몰고 사패산 터널- 파주국도를 지나 파주 크리스찬 메모리얼 파크 주차장에 11시경에 도착했는데 너무 빨리 온 것 같아서 차안에서 핸드폰을 하다가 부모님이 계신 영생관에 들어가서 부모님 봉안에 인사드리고 주차장으로 나가서 처남식구와 처제식구을 만나 반갑게 인사드리고 직바로 장인 장모님이 계신 희락관으로 가서 새해예배를 드렸습니다. 새해 2025년 일출은 흐려서 볼 수가 없네요 새해 2025년 1월 1일 일출은 흐려서 볼 수가 없었지만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4시 32분경에 서재 창문을 열고 성북구 광운대옆 우이천 벼루말교 주변 야경이 멋있어서 한장 찍었습니다. 우이천 벼루말교 주변 야경 오전 8시 15분경에 저 멀리 망우산옆 구름사이로 해가 잠깐 보였다가 구름속으로 들어갔네요. 큰아들, 손자와 함께 시제지내려 고향선산에 다녀오다 아침 8시 40분경에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승용차를 몰고 서울 중계동에 살고 있는 큰아들과 손자를 태우고 동부간선도로-신평화로-의정부 민락 IC로 들어가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포천지방도를 경유하여 양문남산인 선산에 10시경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10시에 우리 친척 남자들이 선산에 모여 조상님께 시제를 지내려고 하는데 작년까지는 시제를 정식적으로 지냈는데 올봄에 납골묘를 제외한 개인 묘들을 전부 파묘-화장해서 친척 따로 모셨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40 분상이 있는 납골묘에서 아주 간단하게 시제를 지내자고 하였습니다. 우리 식구들이 제일 먼저 도착하였고 10시 20분경에 네 분이 더 오셔서 모두 7명이 모여 10대~4대손 조상님 시제를 지냈고 선산옆 도로가에 있는 양평해장국집에 가서 여러 가지 해장국.. 구름이 별로 없는 예봉산위에 해가 떠 오르다 오늘 새벽 동녁하늘에는 오래간만에 수묵화같은 구름이 약간 있어서 맑은 해가 뜨는데 별 지장이 없을 것 같아서 내 컴방에서 5시 50분부터 대기하고 있다가 경기도 양주시 팔당대교 뒷산인 예봉산(678.8m)옆에서 해뜨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봤습니다. 5시 56분 동트는 모습그 시각 서울 장위동 우이천 벼루말교 근처 뉴타운 야경6시 10분 6시 24분 6시 25분경에 해가 살짝 6시 28분경에 해가 반쯤 걸리다 6시 30분경에 해가 산 위로 올랐네요. 6시 57분경에 많이 솟아 올랐네요.이 아파트는 우이천 건너에 있는 SK아파트입니다. 6.25 전쟁 74주년 기념일에 해뜨는 모습 오늘이 6.25 전쟁 74주년 기념일인 6월 25일입니다. 내가 1살때인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조선이 우리 대한민국을 침범한 날로서 전쟁 3년동안 수십만명이 죽었는데 다시는 이런 참혹한 일이 다시 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서재에서 책상에 앉아 동창 저 멀리 불암산 기슭에서 해뜨는 모습이 멋있어서 사진에 담아 봤습니다. 아내와 처형과 함께 고향선산에 성묘하다 아침을 일찍 먹었는데 아내가 시간 되면 나드리가자고 하길래 왜 갑자기 그려냐고 물었더니 사촌동생이 선산묘소를 정리한 지 한 달이 지나가서 궁금하다고 한다. 그래서 좋다고 하고 이왕이면 처가식구들과 함께 가서 이동갈비 먹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하였더니 물어본다고 하였다. 전화를 해 본 결과 처제는 일이 있어서 안 되고 처형만 된다고 해서 9시경에 돌곶이역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지하실에 있는 자가용차를 운전해서 가다가 집 근처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 채우고 돌곶이역으로 가서 처형을 태우고 화랑사거리를 지나 신내사거리에서 포천고속도로를 타고 신북종점을 지나 양문에 있는 선산 묘소에 도착하였습니다. 6월 중순이라 차 세우는 곳에도 잡초들이 많이 자라서 힘들게 주차시키고 같이 납골묘소로 .. 오늘 아침에 해와 달이 정반대 위치에 떠 있네요 아침에 내 컴방에서 당구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동쪽 저 멀리 불암산 기슭과 천마산 기슭이 교차하는 곳에 붉은 동녘이 형성되더니 아침해가 솟아올랐(오전 5시 21분)고, 아침을 먹으려고 거실로 나갔는데 서쪽하늘을 보니깐 반달이 앞건물 바로 위에 하얗게 떠 있네요(6시 26분). 두 장면이 멋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동쪽 저멀리 천마산 기슭(우측)과 불암산 기슭이 교차하는 곳에 붉은 해가 솟아오르다. 앞아파트 위에 반달이 떠 있네요. 저 멀리 용문산 정상에서 해뜨는 모습 5월 3일 5시 45분에 저 멀리 용문산 정상에서 해뜨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이전 1 2 3 4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