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등산 및 여행

서울 남산(중구, 270.9m)을 아내와함께 등산하다

   오전 9시 10분경 아내와함께 아파트를 출발하여 장곡사거리에서 1137번 버스를 타고 미아사거리를 바로 지나 내려서 미아사거리역에서 지하철 4호선을 탔다. 아내는 다리가 안 좋아서 명동역에서 먼저 내려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남산서울타워로 올라가기로 하였다. 나는 한 정거장 더 가서 회현역(10시 5분)에서 내려 남산육교옆으로 올라가서 숭례문(남대문)을 보고, 걸어서 남산육교를 지나 백범광장과 남산도서관을 지나 한양 남산 도성길로 올라갔다. 사진을 찍으면서 사랑의 열쇠, 남산봉수대(10시 45분)를 지나 남산 팔각정공원에 올라가서 아내한테 전화하였더니 이제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케이블카 종점에 도착해서 타워쪽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하였다. 남산팔각정(270.9m)에서 올라온 아내를 만나 남산서울타워를 보고, 남산전망대(11시 5분)에서 서울시내를 사진에 담고, 아내와같이 사진도 찍고, 남산 버스삼거리를 지나 장충동으로 내려가는 길(11시 13분)로 한 1km정도 내려오니 저 멀리 6.25참전 기념아파트와 국립극장이 보였고, 11 56분경에 장충동 공원으로 내려와서 먹자골목에 있는 40년 전통 할매 족발, 설렁탕 음식점으로 들어가서 족발정식과 보쌈정식을 시켰다. 장충동 족발음식을 45년만에 먹어보는 음식이라 그런지 옛날 생각하면서 먹으니깐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식사를 다하고 12시 45분경 동대입구역에서 3호선을 타고 약수역으로 가서 6호선을 타고 상월곡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후 1시 40분경에 들어왔다.

 

   등산코스 : 명동역(10시) - 회현역(10시 5분) - 숭례문(남대문) - 도동 삼거리 - 백범광장 - 남산도서관 - 남산공원길 입구 - 남산 서울타워(아내미팅) - 중부 녹지공원 안내센터 - 남산 1호 터널 위 - 남산 약수터 - 국립극장 - 공원 예술박물관 - 최현배 선생 기념비 - 장충단공원 - 동대입구역(12시경)
    등산거리 : 6.5km
    등산시간 : 2시간 반
    등산걸음수 : 13,050보

 

    숭례문(남대문)

김유신 장군상

이시영 선생상

백범 김구상

교육연구정보원

안중근의사 기념관

안중근의사 명언비

안중근 의사상

한양도성 유적전시관

남산도서관

서울남산타워 올라가는 대리석 계단

서울남산타워

철탑과 대리석계단

남산케이블카 종점

사랑의 열쇠

남산봉수대

남산팔각정

아내와 본인

서울시내와 북한산

서울시내와 인왕산, 북악산

서울동북쪽시내와 수락산과 불암산

서울동쪽시내, 롯데타워

아내

남산전망대

버스정류장 삼거리로 내려오는 길

장충단공원으로 내려가는 길

아내의 쉼터

국립극장과 6.25참전기념 아파트

장충단공원으로 내려가는 길

활궁터와 국립극장

내일 새 대통령이 만찬하는 신라호텔

최현배 선생비

장충단 남산공원길입구

장충단공원

장충단 돌다리

장충단 체육관

족발정식과 보쌈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