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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및 여행

북서울 꿈의숲의 둘레길 6.3km를 조깅하다

   간밤부터 내리던 비가 아침에도 계속 내려서 아침 먹고 밖을 쳐다보니 비가 잠시 그친 것 같아서 우산을 들고 8시 24분경에 북서울 꿈의숲의 동문 옆 큰길을 지나 칠폭지 건널목을 건너 갔다. 길가 산속으로 올라가다가 월계고개근처 지하철 공사로 등산로를 가지 못하게 해서 산 옆등산로가 가다가 15번 등산로 출입구로 나갔다. 다시 오패산 남쪽능선을 타고 오패산 정상으로 올라갔다가 서부 전망대와 사각정자 옆을 지나 생태 철교를 지나갔다. 오동 근린공원 야산능선을 타고 헬링턴 아파트 출입구로 갔다가 오동 게이트볼장으로 해서 오동 쉼터-오동숲길로 가서 번동 U도서관 옆길로 내려갔다. 숲속에 있는 어린이놀이터가 공사 중이라 헤모르 아파트 삼거리로 돌아서 강북문화정보도서관 옆으로 가서 꿈의숲 11번 출입구로 들어가서 동쪽 둘레길 2km를 조깅해서 3번 출입구로 나와서 우리 아파트 정문으로 9시 43분경에 들어왔다.

  조깅거리 : 6.3km,    조깅시간 : 1시간 19분,    조깅걸음수 : 8,410보

 

꿈의숲 칠폭지 건널목

등산로

15번 출입구

능선길

오패산 정상

서부전망대와 사각정자

생태철교

헬링턴 출입구

오동게이트볼장

오동쉼터

번동 U-도서관

헤모르아파트 삼거리

강북문화정보 도서관

공원 출입구 11번

둘레길

3번 출입구

아파트 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