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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및 건강

아내가 척추 꼬리뼈가 아파서 안암고대병원에 가서 진찰받다

    5년 전부터 아내가 척추 꼬리뼈가 아파서 작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낫지가 않아 그런대로 살아오다가 서울로 이사와서 나이를 먹다 보니 자꾸 아파서 고려대 병원옆에 있는 ### 신경과의원에 가서 며칠간 진료받고 치료를 받았는데도 낫지가 않아서 과거 여러 병원에서 치료받았던 자료들을 CD에 담아 2주일 전에 안암고대병원에 접수하고 오늘 오전 9시 50분경에 신경외과에 가서 종합진단을 한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 아프다고 하니깐 한 달 치 약과 연고를 처방해 주셔서 집에서 한 달 치료한 후에 경과를 보자고 하셔서 12월 15일경에 진료예약을 한 후에 11시경에 아파트로 돌아왔습니다.(2.12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