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먹고 컴서재에서 후식으로 체리을 먹고 있는데 동창너머 저멀리 망우산(282m) 정상 동녁하늘이 붉게 물들어 있어서 곧 해가 뜰 것 같아 달력을 보니 오늘 12월 22일이 해가 제일 짧고 밤이 제일 긴 동짓날로 표시되어 있어서 창문에 기대어 6분간격으로 해뜨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아내는 동짓날에는 팥죽을 쒀먹자면서 부억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가 뜰 때 해한테 우리가정과 내가 알고있는 모든 분들이 새해에는 건강하고 많은 행복과 즐거움을 보내달라고 빌었습니다. 7시 58분에 완전 떠 올랐고 8시 2분에 해 1배 만큼 위로 솟았습니다. 낮 11시 30분 경에 아내가 쑨 팥죽 한그릇을 맛있게 먹고 ## 당구클럽에 갔습니다.
7시 44분

7시 50분

7시 55분

7시 56분

7시 57분

7시 58분

8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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