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월곡산을 등산 갔다 오니깐 2일간 아내가 손수 떠 준 예쁜 덧버선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평소 새벽에 일어나서 컴서재에서 글을 쓰다 보니 겨울에는 발이 씨러운 것 같다고 말하니깐 아내가 실타래를 아내방에서 찾아내어 2일간 떠서 선물로 주어서 실어보니 잘 맞고 따뜻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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