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경에 일어나 세재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늦게 일어난 아내가 나한테 와서 간밤에 발 씻다가 허리를 비큿해서 많이 아팠다고 했다. 안방 침대로 가서 허리에 감았던 아데를 풀고 허리 부분을 마사지해 줬더니 그대로 아프다고 해서 병원 가자고 했더니 9시경에 동네 ##외경에 가자고 해서 아침 먹고 병원에 가서 X레이 찍고 진찰결과는 그냥 알 수가 없다면서 그 병원에는 엠알아이가 없으니 오후 3시 반경에 와서 청량리 엠알아이 전문병원에 가서 엠알아이 촬영한 후에 천망했겠다고 해서 아내도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오후에 가서 엠알아이 촬영하고 그 결과를 CD 담아가지고 와서 의사가 판판한 결과 앞으로 두 번 정도 병원 와서 치료하라고 해서 처방약을 구입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1.4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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