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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및 여행

청량공원 둘레길 및 천장산을 등산하다.(8.06km)

    새벽에  비가 온 것 같은데 또 올려고 하는 것 같다. 7시 10분인 지금 아침에 저 멀리 떨어져 있는 의릉 뒷산인 천장산을 등산하려고 등산화를 싣고 있는데 비가 안 올 것 같다는 아내의 말에 우산없이 장곡사거리-구국민은행 사거리-월곡중학교앞 삼거리-천장산 청량공원 출입구로 들어가서 데크길로 올라갔다가 지름길인 언덕길로 올라가서 전망대에 도착했는데 안개가 잔득 끼어서 북한산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데크길-천장산 정상-데크하향길-데크 삼거리(좌 경희대, 우 과기원방향길)-경희대방향-동부능선 오솔길- 숲속도서관 -한국예술종합학교-의릉 및 천장산을 쳐다보고 큰길 뒷길 500m 정도 걸어서 돌곶이역-다이소-자이 아파트-장위 3동 주민센터쯤 왔는데 비가 올 것 같아서 아주 빠른 걸음으로 신화당구장 골목길-래미안 사거리를 지나 8시 36분경에 우리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왔습니다.

    등산거리 : 8.06km,    등산시간 : 1시간 26분,    등산걸음 :  10,011보

 

월곡중학교앞 삼거리

전망대

보이지 않는 북한산 방향

꽃이 많이 떨어진 산벚꽃나무

정상 근처  데크 삼거리계단

천장산 정상

데크 삼거리 (좌 경희대, 우 과기원 방향길)

청량리역 방향

등산로 중간 아치문

경희대

숲속도서관(동쪽 등산로 출입구)

동쪽 등산로 출입구

래미안 뒷길 사거리

한국예술종합학교

의릉 및 뒷산 천장산

돌곶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