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동네 짬뽕관에서 가족이 모여 저녁식사를 한 후에 어제 대전처갓집으로 떠난 작은아들이 가기 전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면도기에 대해서 물어봐기때문에 고장이 났다고 하니깐 당장 인터넷으로 신청해 주었는데 오늘 오후에 택배가 와서 뜯어보니 좋은 자동면도기를 선물 받아서 전기를 연결해서 사용해 보니 아주 부드럽게 면도를 해봤는데 마침 구미에 도착한 작은아들한테 전화가 와서 어버이날에 좋은 면도기를 선물해 줘서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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