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렸고 바람도 없어서 아침운동할 겸 중랑구 중랑천 둑에서 지난 주부터 장미축제를 하고 있는데 며칠간 비가 와서 가보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조깅하는 날이라 거리도 멀어서 6시 48분경에 아파트 근처 마을버스 정거장에서 2155번을 타고 석계역를 지나 태릉입구역에서 하차하여 바로 다리를 건너자마자 둑에서 중랑 서울장미축제로 장소로 들어가서 둑과 묵동천변에 수백 가지 장미꽃들이 만발하게 활짝 피었고 냄새가 온 천지를 진동하였습니다. 장미터널을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고 이화교까지 갔다가 천변으로 내려가서 왕장미꽃과 동부간선도로변에 있는 덩굴장미들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거리로는 정확지 못하지만 둑방과 산책로 4km에 핀 장미꽃을 한 40장 정도 찍고 돌아올 때는 중랑천 돌징검다리를 건너서 중랑천 우이천 합류지점-석계역 하상 암거박스 통로-장월교-우이천 벼루말교 하상 출입구로 올라가서 광운초교 사거리를 건너서 8시 20분경에 우리 아파트로 들어 왔습니다.
여행거리 : 7.03km, 여행시간 : 1시간 32분, 여행걸음 : 8,789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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