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 45분경에 동네 ### 당구클럽에 가서 좀 기다렸다가 워싱 사장님(핸디 20점)이 오셔서 당구 첫 게임을 쳤는데 서로 비슷하게 나가다가 중반 넘으면서 내가 좀 못 쳐서 18점 : 20점으로 졌고 이어서 둘째 게임을 쳤는데 처음부터 내가 열심히 쳤더니 마무리에 가서 행운점수도 나와서 21점 : 10점으로 대승을 하였습니다. 세째게임은 원장님(핸디 22점)과 게임을 했는데 처음부터 서로 열심히 쳐서 비슷하게 나가다가 중반전에는 내가 조금 못 쳤고 마무리에 가서는 내가 너무 잘 쳐서 21점 : 18점으로 이겨서 오늘 종합 2승 1 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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