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0시 50분경에 동네 ### 당구클럽에 가서 원장님과 첫 게임을 했는데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치다가 마무리에 가서 1점씩 남았는데 두 번 정도 왔다 갔다 하다가 내가 마지막 1점을 잘 쳐서 21점 : 21점으로 이겼고, 두 번째 게임은 고수님(핸디 27점)과 했는데 처음부터 매 이닝마다 고수님이 2~4점씩 쳐서 35분 만에 9점 : 27점으로 대패하였는데 정말 최고로 잘 치시는 분 같았습니다. 마음속으로 여러 번 감탄했습니다. 저도 열심히 치고 배우고 연습해서 2년 안에는 25점까지는 늘려 볼 생각입니다.

'스포츠 및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네 ### 당구클럽에서 원장님하고 2게임에 1승 1패하다. (0) | 2026.06.02 |
|---|---|
| 광운대-월릉교-중랑천 돌징검다리를 건너 우이천 벼루말교로 조깅하다.(7.06km) (1) | 2026.06.02 |
| 동네 ## 당구클럽에서 음식점 사장님하고 1게임에 1승하다. (0) | 2026.05.30 |
| 동네 ## 당구클럽에서 음식점 사장님(핸디 18점)하고 2게임에 1승 1패하다. (0) | 2026.05.29 |
| 동네 ## 당구클럽에 가서 1시간 동안 당구기술을 연습하다. (0) | 2026.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