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203)
아내란 자신이 만들어낸 작품이란 것을 남편은 알아야한다.
- 오노레 드 발자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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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의 여자를 만나 사랑하고 결혼을 합니다.
그땐 뭘 해도 예쁘기만 하던 아내가
시간이 흐를수록 드세지기도 하고,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부부싸움은 잦아지고,
아내는 아내대로 서운함에 잠 못 이룬 날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의 아내는 말입니다.
당신의 아이를 낳느라 몸매도 망가지고,
가족 챙기느라 화장은커녕
무릎 나오고 목 늘어난 티셔츠를 즐겨 입게 됐습니다.
아내도 예쁘고 청초했던 시절이 있었다는 걸 잊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변한 건 아니지만, 당신을 위해 변한 아내에게
퉁명스런 한 마디가 아닌 따뜻한 말 한 마디 해준다면,
아내는 그보다 행복한 오늘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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