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블루베리 모새나무를 원위치로 옮기다
모새나무가 서남쪽 해안 식물이라 우리지방에서는 살 수가 없어서 3주중 2주는 재작년에 얼려 죽었고, 남은 한 주는 얼어 죽이지 않겠다고 작년 11월경에 비닐하우스로 이동했는데 지난 겨울이 몹시 추워서 비닐하우스도 보온이 않되어 잎전체가 말라 죽은 것 같아서 모든 가지들을 잘라주었는데, 4월 중순이 지났는데 아직도 잎이 나지도 않아 속상하네요. 이제는 더 어찌할 지 모르겠고 하우스안도 지저분해서 청소를 해야 하기 때문에 죽던지 말던지 원래 있던 중앙통로 한가운데에 갔다 놓고 관수스틱을 꽂아주었습니다. 엄청 무거워서 옮기는데 힘들었는데, 이놈이 내 정성을 알아서 살아 주었으면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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