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경에 작년에 묘목을 사가신 이웃동네 내외분이 친구분하고 묘목 사러 오신다는 전화연락을 받고 묘목밭으로 가서 드릴 묘목을 골라놓고 있는데 오셔서 농장을 한 바퀴 돌아보시고 익은 블루베리 열매를 따 잡수시고 묘목 5주를 사 가셨습니다. 작년에 사가신 블루베리 나무가 올해 잘 커서 열매가 많이 열렸다면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셔서 저도 잘 키우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렸습니다.
'블루베리 재배 및 수확'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펄-다로우-챈들러밭에 떨어진 낙엽을 치우다 (0) | 2020.06.16 |
---|---|
방조망 울타리밑에 낀 낙엽을 치우다 (0) | 2020.06.16 |
포트묘목관리 부주의로 60여 주가 죽다 (0) | 2020.06.15 |
아내가 올해 처음으로 블루베리 열매 6.5kg을 수확하다 (0) | 2020.06.15 |
복합밭에 떨어진 낙엽을 치우다 (0) | 2020.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