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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재배 및 수확

묘목 5주를 이웃동네 지인에게 분양하다

   오늘 오후 3시경에 작년에 묘목을 사가신 이웃동네 내외분이 친구분하고 묘목 사러 오신다는 전화연락을 받고 묘목밭으로 가서 드릴 묘목을 골라놓고 있는데 오셔서 농장을 한 바퀴 돌아보시고 익은 블루베리 열매를 따 잡수시고 묘목 5주를 사 가셨습니다. 작년에 사가신 블루베리 나무가 올해 잘 커서 열매가 많이 열렸다면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셔서 저도 잘 키우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