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을 처음으로 등산한 지 43년이 지난 현재 계룡산을 등산한 것이 15번이 넘은 것 같고 여러 코스로 등산했는데 아직까지 가보지 않은 코스가 딱 한 코스가 있다. 그 코스가 상신리에서 계룡산정상을 지나 신원사로 내려가는 코스인데 10여 년 전부터 가본다고 했지만 대전시내에서 상신리로 가는 버스와 신원사에서 연산역으로 가는 버스가 많지도 않고 또 버스배차시간이 맞지 않아서 미루다가 올 겨울 시간이 나면 한번 가 보려고 한다. 버스시간이 잘 맞으면 등산거리가 10km이지만 양쪽 다 맞지 않으면 16km를 걸어야 한다. 되도록 등산계획을 잘 맞춰서 가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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