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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및 여행

아내와함께 오패산과 오동근린공원을 산보하다

   아침 식사한 후에 아내와 함께 지하실로 내려가서 차를 몰고 8시 25분경에 집에서 2.2km 떨어져 있고 북서울꿈의 숲 바로 뒤인 강북구민운동장이 있는 오패산과 오동근린공원을 산보하러 갔습니다. 구민운동장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8시 35분경에 운동장옆으로 나있는 숲길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방향으로 가다가 유아숲 체험장으로 가다가 오패산(123m) 정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정상에서 서쪽시내를 사진에 담고 야생초 화원길로 들어가 각종 야생초를 보면서 꽃샘길을 거닐다가 운동장으로 내려와서 주차장으로 돌아오니 40분 정도 산보한 것 같습니다. 산보한 거리는 약 3k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