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방식대로 추석 제사상을 차리다
우리는 우리식 방법대로 정성을 다해서 아내가 올 추석 제사상을 차렸다. 조상님 제사는 큰집에서 지내기 때문에 우리는 부모님제사만 모셨다. 구미에 사는 작은 아들이 아파서 작은아들식구들이 참석 못했고, 옆단지에 사는 큰아들 식구들과 함께 차례를 지냈다. 제사음식을 만들어놓고도 해마다 빠트리는 음식이 나오는데 이번에도 제사상에 고사리와 도라지,더덕음식을 잊어먹고 올려놓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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