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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및 여행

원주 소금산(343m) 출렁다리를 다녀오다

   국립공원 치악산 정상(비로봉)을 등산하고 11시 9분경 주차장에 내려와서 차를 몰고 원주 외곽도로를 경유하여 12시경에 간현관광지 주차장에 도착하였다. 차를 주차장에 파킹한 후에 비가 한 방울씩 떨어져서 우산을 들고 상가를 지나가다가 뒤에서 오시는 관광객한테 여기는 소금산 출렁다리 말고 구경할 것이 무엇이 있냐고 물었더니 기차타는 것 이외는 아직 공사중이라 현재는 볼것이 없고 내년쯤에는 볼 것이 많을것이라고 하였다. 매표소에서 입장권 3,000원(원주시민은 1,000원)을 내고 500개 정도 되는 목재계단을 올라갔더니 소금산 출렁다리가 보여서 입구에서 몇장의 사진을 찍고, 건너가면서 3장, 건너서 2장을 찍고 다른 목재 철재 구름다리를 건너 원래 올라갔던 목재계단으로 내려왔다. 입장권 3,000원 속에 2,000원은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상가로 내려가서 옥수수 파콘 5,000원, 꽈배기 5,000원, 도너스 5,000원를 사 가지고 주차장으로 와서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왔더니 오후 3시 30분 정도가 되었다. 소금산 출렁다리는 길이 200m, 높이 100m, 폭 1.5m 가 된다. 간현관광공사가 끝나면 우리가족 전체가 관광올 계획이다.

 

상가단지(좌측 산 옆이 출렁다리가 있다)

구내관광기차

소금산 출렁다리 입구

매표소

목재계단

소금산출렁다리 입구

소금산출렁다리를 배경으로

 

간현관광단지

소금산(343m) 아래 옆으로 잔도설치(공사중)

출렁다리 둘레길

협곡안에 여러가지 공사하는 중

출렁다리옆 둘레길

매표소로 다시 내려오는 목재계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