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경에 잠에서 깨어났는데 더 이상 잠 올 것 같지 않아서 그냥 일어나 컴방으로 가서 이일 저 일하다가 아침식사를 한 후에 5시 45분경에 준비한 배낭을 메고 아파트 1층으로 내려가서 돌곶이역까지 1.2km 걸어가서 지하철을 타고 신당역에서 환승한 후 강변역에서 하차하여 동부터미널 대합실로 들어가서 속리산 표를 사고 30분기 다리다 속리산 버스를 탔다. 출근시간에 중부고속도로 입구가 밀려서 느리게 가다가 톨게이트를 지나니깐 좀 풀려서 그런대로 정상대로 가는데 청주 들어가서 일반국도로 보은을 거쳐 속리산 터미널에 도착한 시간이 11시경이었다. 원래 서울-속리산 통행시간이 1시간 30분이라고 해서 등산 시작시간도 9시 10분으로 해서 모든 등산 일정을 정했는데 2시간이 지체되어서 모든 일정을 수정해야만 했다. 속리산 터미널 대합실로 들어가서 택시기사한테 도화리 천황사까지 가는데 얼마 받느냐고 물었더니 15,000원이라고 해서 택시를 타고 도화리 등산입구에 있는 주차장에 11시 25분경에 내려서 등산배낭을 매고 등산을 시작하였다. 조금 올라가다 보니 저 멀리 속리산 천왕봉 정상(1,059m)이 한눈에 아주 잘 보였다. 오늘 날씨가 맑고 기온도 -1/ 8도이고, 풍속 2~3m/s로서 비교적 좋아 1월 중에 제일 좋아서 등산 날자를 잡게 되었다.
등산코스 : 속리산터미널(택시이용 15,000원 도화리까지) - 도화리 등산 입구 - 삼거리 - 천왕봉 - 삼거리(좌측) - 석문(우측) - 비로봉 - 입석대 - 경협대삼거리 - 경협대 - 세심정 - 저수지 - 화장실 - 법주사 - 탐방지원센터 - 속리산 터미널
해발 : 들머리(터미널 주차장 330m) - 천왕봉(1,059m)
전체 코스 : 집 출발(5시 45분) - 동부터미널(7시 30분 출발) - 속리산 터미널 도착(11시) - 도화리 도착(11시 25분, 천황사, 택시이용 15,000원. 등산시작) - 천왕봉(오후 1시 4분) - 속리산터미널 도착(3시 38분, 4시 30분 출발) - 동부터미널 도착(7시 20분) - 집 도착(8시 30분)
등산거리 : 13km, 등산시간 : 5시간 10분, 등산 걸음수 : 27,880 걸음수
도화리 주차장

등산입구(멀리 보이는 곳이 속리산 정상 천황봉)

목재계단

형제봉 고개삼거리

정상부근에 조리대도 많고 아직도 눈이 있네요.

정상에 있는 큰바위돌

속리산 정상 천왕봉(1,059m)

저 멀리 월악산 능선


정상부근에 조리대사이에 눈이 미끌대서 혼났음

석문


올챙이가 새알먹으러 속리산까지 ㅎ

석문근처에서 본 천왕봉

엄마가 아기를 껴안은 모습


돌고래와 오리모습

괴석

절벽사이길

기암괴석

차시간이 없어서 신선대 삼거리에서 경업대방향으로 하산

신선대주변 바위에 붙어있는 괴석들

멀리 문장대가

신선대들

입석대

경업대에서 신선대, 입석대를보고


경업대 수직 철계단

금강골



비로산장

비로산장아래 삼거리

세심정휴게소

세조길





저수지

일주문

법주사 정문





레이크 힐 속리산 호텔


조각공원

오리숲길

속리산 음식점과 관광상품점

속리산 등산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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