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등산 및 여행

북악산(서울 종로, 342.5m)을 등산하다

 

   7시 50분경에 독립문에서 사직터널 쪽으로 올라가서 한양 서쪽성곽길을 쫓아 올라가니깐 8시 45분경에 인왕산 정상에 올랐고 하산하여 한양 동쪽성곽길로 내려가서 9시 20분경 세검정고개에 있는 윤동주 문학관에 도착한 후에 좀 쉬다가 큰 고갯길을 건너서 창의문으로 올라갔다. 옆으로 난 길로 올라가서 창의문 안내소에서 출입표를 받아 목에 걸고 동쪽능선에 있는 경사가 심한 한양 성곽길을 한걸음 한걸음 쉬지 않고 올라가면서 돌고래-백악쉼터와 백악마루를 지나 북악산 정상(일명 백악산, 342.5m)에 9시 49분경에 도착하였다. 정상에서 안개낀 시내사진을 여러 장 담고 도로 백악마루로 내려가서 동쪽 성곽방향으로 내려갔다. 250m 정도 내려가니 청운대가 있고 100m 더 내려가 청운쉼터를 둘러보고 청운 쉼터 뒤로 나가자마자 삼청동으로 내려가는 54년 만에 새로 개방된 등산로 입구가 나왔다. 데크계단으로 새로 단장된 등산로로 삼청골짜기로 내려오다 청운대 전망대-법흥사 터-삼청쉼터를 지나 삼청 탐방안내소에 도착하여 북악출입표를 반납하고 주차장-테네스장을 지나 마을버스 11 정류장에 도착하니 10시 45분 경이 되었다. 원래는 경복궁 동쪽 북촌 한옥마을에 가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일찍 내려왔기 때문에 마을버스를 타고 서울시청에 가서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집으로 들어오니 정각 12시가 되었다. 

   등산거리 : 4km   등산시간 : 1시간 25분

 

창의문

북악산탐방로

창의문 안내소

북악산 성곽 및 등산로

돌고래 쉼터

백악쉼터

북한산 칼 바위산

기차바위

북악산 정상석이 백악산이라고 쓰여 있는데 북악산 옛명이라고 하였다.

정상 바위(돼지바위)

정상 진달래

정상 아래에서 개방등산로 쪽

청운쉼터

김신조 일당 총탄 흔적 

한양도성의 각자 상석

청운대

청운대 쉼터

북악산

동서울

개방테크계단을 한참 내려와서

법흥사 터 지주석

삼청쉼터

삼청 안내소

삼청동 마을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