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이 바빠서 투표를 못 했고, 오늘 아침을 일찍 먹고 7시 20분경에 아파트를 나서서 600m 정도 떨어진 장위 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 가서 나에게 주어진 투표 권리행사를 했습니다. 올바른 입후보자에게 투표했으니깐 다 당선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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