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이사 오고 나서 자동차를 이용하는 횟수가 점점 줄더니 요즘은 운전한 지가 3주가 지난 것 같다. 내일 포천에서 초등학교 반창회를 한다고 해서 오전 10시 10분경에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서 자동 키를 눌렸는데 시동이 걸리지 않아 3~4번 정도 눌려도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서비스센터에 연락하려고 해도 보험서류가 차 안에 있어서 연락하지 못하고 맹하고 그냥 걱정만 하고 있다가 한 5~6분 정도 되었는데 자동 키를 눌려보니 시동이 걸렸다. 두 달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3분 정도 있다가 시동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더 있다가 시동이 걸렸다. 그래도 시동이 걸려서 정말 다행이었다. 차를 시운전하기 위해서 5.6km정도 동네한바뀌를 돌고 주차장에 세워두었다. 앞으로는 운전하지 않더라도 4~5일에 한번 정도는 시운전이라도 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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