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경에 민락동 청구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이 아파트에 사는 매제부부와 함께 12시 반경에 민락동 채선당 음식점에 가서 1년 만에 작은 누님과 장조카를 만나 모두 여섯 명이 점심을 먹으면서 1시간 반 동안 그동안 있었던 가정사 얘기를 나눴는데 작은 누님이 채매가 더 나빠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조카얘기에 안심을 하고 앞으로 더 자주 만나자고 하면서 혜어진 후에 막내매제 아파트에 가서 1시간 정도 얘기하다가 오후 3시 반경에 서울아파트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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