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내가 두유를 만들려고 두유전자제품을 사용하는데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해서 만든 업체 수리센터에 고장신고접수한 후에 오늘 아침 9시경에 신설동 사거리에 있는 **수리센터에 가서 두유전자제품을 보여드렸습니다. 기술자님이 여러가지 점검한 결과 고장난 것이 아니라 사용방법을 잘 몰라서 작동이 안된 것이라면서 사용방법을 자세하게 갈쳐 주셔서 집에 가지고 와서 아내한테 사용방법을 자세히 잘 가르쳐 주었습니다. ^^
'필수품 및 농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내와함께 필수품사러 트레이더스에 가다 (0) | 2025.03.13 |
---|---|
삼일절날 거실 창밖에 태극기를 달다 (0) | 2025.03.01 |
돌곶이로 주변에 나에게 맞는 당구장을 발견하다 (0) | 2025.02.06 |
새벽에 컴이 작동하지 않아 아무 일도 못하고있다 (0) | 2025.02.05 |
놀이기구(화투)가 오래되어 새로교체하다 (0) | 2025.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