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클럽에서 당구게임이 끝나고 더 게임할 시간은 안 되어서 당구클럽을 나와서 집으로 오는 도중에 아이파크 아파트 앞에 있는 나이스 가위체인점에서 옆머리를 많이 치고 위머리를 조금 짧라 달라고 했는데 머리를 다 깎고 보니 옆머리를 너무 쳐서 보기가 별로인 것 같습니다. 한 10일 정도 지나가야 커버가 될 것 같습니다. ^^
'만들기 및 꾸미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릉당구장에 1일 회원제에 등록하다. (0) | 2025.01.23 |
---|---|
동네근처에서 이발을 하다 (0) | 2024.11.18 |
주방 창문에 브라인더를 설치하다 (0) | 2024.08.31 |
현충일에 우리아파트 베란다에 조기를 달다 (0) | 2024.06.06 |
싱크대 아래문짝을 보수하다 (0) | 2024.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