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기일이 지난 주였는데 올해부터는 명절(설날과 추석)에만 지내고 기일 전후로 납골묘에 다녀오기로 했는데 다들 바쁜 관계로 오늘 시간을 내어서 아내와 함께 오전 9시 10분경에 승용차를 몰고 파주시 그리스찬 메모리얼 파크 영생관에 모신 부모님 납골묘에 가서 인사드리고, 장인장모님이 계신 희락관에도 가서 인사를 드리고 11시 50분경에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습니다.




'등산 및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안산 및 능선둘레길을 등산하다 (0) | 2025.11.02 |
|---|---|
| 영축산 및 둘레길을 등산하다.(8.14km) (1) | 2025.10.31 |
| 아내, 처제처형와 함께 강원 철원 고석정 꽃밭 가을 개장, 등등에 다녀오다 (1) | 2025.10.27 |
| 오동근린공원 둘레길 및 월곡산을 등산하다 (0) | 2025.10.25 |
| 북서울 꿈의숲 둘레길 및 벽오산을 등산하다.(8.16km) (0)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