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클럽에서 1시간 정도 당구기술을 연습한 후에 60대 고수님(핸디 28점)과 당구 첫게임을 했는데 고수님이 너무 잘 치고 대신 내가 못치는 바람에 마무리에서 18점 : 28점으로 졌고, 둘째게임은 우리 아파트 옆동고수님(핸디 23점)과 게임을 했는데 내가 너무 잘 쳐서 20점 : 19점으로 이겼고, 에버도 0.59가 나왔고 종합 1승 1패하였습니다. 옆동고수님은 3년전 부터 우리아파트 옆동에 사시고 그때부터 잘아는 52년생이신데 총 4번정도 쳤는데 나보다 핸디가 3점 위시고 배울 점이 많아 이 당구클럽에 오후 1시경에 오신다고 하셨는데 자주 만나서 치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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