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에 TV에서 당구 프로 동호회 대회 준결승전을 보고 동네 ### 당구클럽에 가서 음식점 사장님(핸디 18점)과 첫 게임을 했는데 요즘 실력이 많이 늘어서 처음에는 비슷하게 나갔는데 종반전에 가서 내가 못 쳐서 18점 : 18점으로 졌고, 둘째 게임은 70대 초반님(핸디 20점)하고 게임을 했는데 중반전까지 서로 비슷하게 나가다가 마무리에 가서 내가 실수하는 바람에 19점 : 20점으로 아깝게 져서 오늘 2 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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