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경에 비가 와서 집에서 점심 먹고 TV로 프로당구 준결승전을 보다가 비가 그쳐서 비가 더 올 것 같지가 않아서 동네 ### 당구클럽에 가서 음식점 사장님과 첫 게임을 하는데 1시간 정도 되었을 때 음식장 사장님 사모님이 음식점 사장님한테 빨리 오라는 전화가 와서 내가 3점 앞서고 있는데 게임 무승부로 처리하고 게임비를 반반 내자고 제안해서 8,000씩을 냈습니다. 두 번째 게임은 50대 사장님과 당구게임을 했는데 초반에는 비슷하게 나가다가 중반 넘으면서 내가 3점 정도 뒷쳐저 있었는데 마무리에 가서 사장님이 2이닝 사이에 1점을 못 치고 있는 사이에 내가 2점과 1점을 쳐서 역전승을 했습니다. 오늘 전적은 2게임에 1 무 1승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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