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간이 있어서 지난봄에 종가회의에서 나온 얘기(납골묘 올라가는 길이 경사가 급해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올라갈 수가 없어서 납골묘 좌측으로 올라가는 길을 한번 연구해 보자는 안건)가 있어서 아내와 함께 차를 운전해서 서울에서 42km 정도 떨어져 있는 고향선산에 있는 납골묘를 방문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았는데 현재 좌측으로 올라가는 코스는 경사가 완만한데 풀과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서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고, 가파른 우측코스로 올라가서 이곳저곳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추석 10일 전(9월 15일 전후)에 벌초할 때 현장에서 친척들이 모여 협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묘소가 있었던 근처에 멧돼지가 한 10일 전에 와서 한 2평 정도 주둥아리로 평지를 파놓은 현장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납골묘 주변 사진을 찍여 올려놓았습니다. 점심때가 되어서 아내하고 큰 길가에 있는 청해코다리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멧돼지 출몰지역

백부모님, 조부님, 진환 수목장 장소





왼쪽에 나무가 무성하게 자란 중앙으로 올라가는 코스가 제일 완만한데 나무가 너무 무성하네요.


청해코다리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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