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날씨가 좋아 베리열매를 많이 따다
요즘 계속 날씨가 비오고 바람불어 잘 익은 열매가 노지고랑에 줄비하게 떨어져 있어 볼적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작년에도 비가 많이 와서 베리열매가 많이 떨어졌는데 비 끄치고 다 쓸어 담아서 베리액비를 많이 만들었기때문에 올해는 더 담기 싫어 아직 고랑에 나딩굴고 있습니다. 오전 7시부터 12시 20분까지 아내하고 베리열매 24kg 땄고, 아내는 선별해서 용기에 담았고, 저는 오후 3시 40분에서 6시30분까지 다로우밭에서 열매를 7kg을 따서, 오늘 총 31k을 땄습니다. 내일도 날씨가 좋으면 30kg 정도 따려고 합니다.
블루레이
다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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