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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및 여행

100대명산 대야산을 등산하다

   새벽밥을 먹고 등산배낭을 들고 승용차에 올라 네비에 대야산장 도로명을 올리고, 오전 5시 45분에 집을 출발하여 서대전 IC로 들어가서 경부고속도로와 상주고속도로를 경유하여 보은 IC로 나와서 화양계곡 국도를 타고 네비대로 오니깐 8시경 대야산장에 도착하였는데 추차할 마당한 장소가 없어서 입구에 있는 화장실 근처에 파킹하였습니다. 등산배냥을 메고 8시 10분에 대야산 정상을 향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음식점과 가든을 지나 8시 17분경에 등산 입구를 지났습니다. 용소바위와 용추계곡을 올라가면서 용추를 지나 8시 46분에 월영 삼거리에 도착하여 쉬다가 우측 길로 올라갔습니다. 아기자기한 두껍비 바위들을 지나고 피아골짜기를 들어서면서 수십 개의 가파른 계단과 큰 돌각 사이로 난 길을 올라갔더니 9시 52분에 대야산(931m) 정상에 도착하였습니다. 땀을 닦고 정상 및 주변 산들을 사진에 담은 후 길재방향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앉아있는 아줌마 바위를 지나 삼거리에서 좌측로 한참 내려갔더니 10시 18분경에 대문바위를 지났습니다. 여러 철재계단을 지나 경사가 심하지 않은 목재계단을 지나서 길재에 10시 33분경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어서1.9km 내려오니깐 월영대에 도착하여 사진에 담고 용추계곡 건너편으로 내려왔더니 2년 전 우리가족 전체가 대야산휴 야림 산장에 2박 3일간 문경새재를 관광 왔을 때 용추계곡에서 발담고 손씻었던 장소가 나와서 사진에 담고 가든들을 지나 11시 30분경 대야산장 주차장에 도착하여 차를 몰고 오후에 등산할 희양산 은티마을뒷 등산지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대야산(931m) : 충북 괴산, 경북 문경 
        집 - 대야 산장 : 120.3km, 소요시간 2시간 15분   

        등산코스 :  대야산장 출발 ~> 용추계곡 ~> 월영대 우측 ~> 피아골 ~> 대야산 정상, 하산~> 길 재방 향 삼거리  ~>~> 대문바위 ~> 길재 ~> 월영대 ~> 용추골~> 대야 산장 도착 

       거리 및 소요시간 : 8.3km,  3시간 20분 
                   
* 대야산장 - 희양산 은티마을 뒷 등산 지점 : 35.2km,  56분

 

대야산장에서 등산출발점

등산로입구

용소바위

용소폭포

월영대삼거리

정상바로밑 돌계담

대야산 정상(931m)

정상에서 길재방향 하산계단

아줌마가 쉬고있는 바위상

대문바위

길재

월영대 아래방향

월영대 윗방향

2년전 우리가족이 갔었던 용추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