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조금이 일부 포함된 밑거름용 퇴비 70포를 오늘 새벽 6시경에 가져오겠다는 전화를 받고 아직 컴컴한데 밖으로 나가서 차고문을 열려고 하는데 전화가 또 와서 받아보니 다른 곳에 있는 분이 전화를 받지 않아서 8시경에 가져오겠다는 전화가 와서 그렇게 하라고 하였다. 8시가 되어 가져와서 70포를 주차장에 내려놓고 갔기 때문에 외발손수레로 4포씩 18번를 집뒤에 있는 컨테이너 하우스밑에 깔판을 깔고 그 위에 70포를 쌓아 놓았는데 원래 터져서 테이프로 여러 번 땜질한 것이 4포, 내려놓는데 터진 것이 4포가 있어 좀 기분이 별로였다. 70포를 옮겼는데 온몸에 땀이 많이 나서 속옷이 다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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