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농장 일하다가 우체국에 볼 일이 있어서 아내와함께 나갔다가 일마치고 농협하나로 대형마트에 가서 부식을 사고 세차도 하고 기름도 넣은 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정원에 있는 부부소나무 주변에 자란 잡초를 1시간 20분 동안 뽑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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