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하늘이 비 오려고 잔뜩 흐려있고 한 방울씩 떨어지는 속에 7시에 정원으로 나가서 반석 주변과 참살구와 정자주변에 난 잡초를 전부 뽑아 주었다. 이로소 4월 1일부터 정원 잡초뽑기를 시작해서 뽑은 날자만 11일 정도 걸렸다. 처음 뽑은 곳에는 또 잡초가 났지만 한 1주일 동안은 다른 일 좀 한 후에 그때 가서 생각해 볼 예정이다.





'정원 텃밭 및 야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쓰레기장에 있는 잔가지를 전부 태우다 (0) | 2021.04.20 |
---|---|
정원에 이름모르는 잡초꽃이 많이 피었기때문에 2시간동안 뽑아주다 (0) | 2021.04.17 |
반석주변에 자란 잡초를 뽑아주다 (0) | 2021.04.11 |
텃밭(2)에 이랑을 만들고 비닐을 씌우다 (0) | 2021.04.11 |
정원 부부소나무 주변에 잡초를 뽑다. (0) | 2021.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