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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및 여행

광운대역을 거쳐 영축산공원을 조깅하다

   앞으로 서울과 경기도에 있는 유명한 산 30개 정도를 등산하려면 경비절약을 하기 위해서 자가용으로는 이용할 수 없을 것 같고 대신 교통비가 안 들어가던가 적게 들어가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우려면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시내버스는 아파트 바로 앞에 정거장이 있고, 지하철은 우리 집에서 돌곶이역까지는 1.2km 되고, 광운대역까지는 1.7km 정도 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6시 54분에 옷을 간단히 입고 출발하여 광운대역까지 조깅하고, 이어서 영축산(93.4m)을 등산하고, 우리 집 쪽인 광명교회로 하산해서 월곡 2교를 지나 래미안을 거쳐 우리 동으로 들어왔더니 조깅 거리는 5.5km 되고, 소요시간은 1시간 20분 정도가 되었습니다. 광운대역은 서울역에서 대광리까지 가는 국철이고, 중간역이 되기 때문에 등산 갈 때 많이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이천 건너에 있는 영축산(93.4m)은 낮은 산이고 노원구 근린공원인데 노원구에서 누구나 등산할 수 있도록 등산로 경사각이 8도 이하로 철재 목재를 지그재그로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가장 긴 영축산 등산로가 1.9km가 됩니다.

 

조깅 과 등산한 경로

(집-우이천-광운대학교입구-광운대역-영축산입구-영축산정상-광명교회입구-우이천-참누리아파트좌측길-레미안아파트-아아파크아파트-집입구)

레미안아파트

우이천다리

 

광운대입구로

광운대역입구

역 개찰구

정상에서 좌측이 수락산, 중앙이 불암산 

정상전망대

우이천

참누리아파트 좌측 주택골목

아파트 북쪽 길

우리 동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