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를 한 후에 7시 15분경 집에 있는 쓰레기 일부를 가지고 내려가서 분리수거하여 넣고 장곡초등학교 골목으로 올라가서 월곡산(145m) 및 오동근린공원 입구에 도착하였다. 처음으로 월곡산 및 오동근린공원에 왔기 때문에 입구에서 공원 전체 약도를 보려고 했는데 없어서 그냥 오솔길로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가다가 7시 45분경에 팔각정에 올랐다. 팔각정옆터가 조선시대 고종황제 아들이 어려서 죽어서 묘를 썼던 터라 얘기능이라고 불렸는데 후에 서오릉으로 옮겼다고 쓰여있다. 팔각정 옆에 족구장이 있는데 한 바퀴 돌고 오른쪽으로 돌아서 내려갔다 오니 다시 팔각정으로 올라왔다. 아래에서 운동하는 분에게 길을 물어 오동근린공원으로 갔다가 장위중학교를 지나 내려오니 올라갈 때의 입구가 아니었다. 길을 따라 내려가니 장위1동 주민센터가 나와서 이제부터는 길을 알기 때문에 아는 길을 따라 장곡시장으로 해서 우리 아파트로 들어왔다. 오늘 조깅거리는 4.5km, 조깅시간은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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