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5분에 지하실에서 승용차를 몰고 우리 아파트에서 3km나 떨어져 있는 성북구 상월곡동에 있는 천장산과 청량공원을 조깅하러 갔는데 거의 다 철재 목재계단이라 조깅보다는 산보하러 간 것이 맞는 것 같았다. 정보도서관 주변에 차를 파킹한 후 7시 25분경에 청량공원 입구로 들어가서 우측으로 올라가는데 서울국유림 관리소 담을 끼고 한참 계단을 올라가다가 좌측으로 약간 올라갔더니 여기서부터는 의릉 울타리를 끼고 좌측을 가는데 천장산(140m)은 의릉 안에 있어서 가보지 못한 체 아래로 내려가는 목재계단을 쫓아 내려오는데 이정표가 도서관이 50m 정도 남았다고 해서 다시 우측으로 난 길로 갔더니 어린이공원이 나와 다시 우측으로 올라갔더니 천장산 부근인 조금 전에 왔던 계단이라 다시 우측으로 내려오다가 좌측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서 조금 내려오니 쉴 수 있는 야외용테이블과 우측에 팔각정이 있는데 코로나 19 때문에 출입금지시켜서 그냥 지나쳐 성북구 정보도서관으로 내려와 8시경에 산보를 끝냈습니다. 코스도 2.5km로 짧고 거의 다 계단이라 운동으로는 내 맘에 별로인 것 같습니다. ^^







울타리넘어 있는 천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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