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식사를 일찍 한 후에 6시 35분경에 아파트를 나와서 마을버스를 타고 석계역으로 가서 7시경에 지하철을 타고 도봉산역에 내려 도봉대로 삼거리를 건너 한참 걸어서 도봉산 입구까지 가서 등산하기 시작하였다. 공단 도봉분소좌측으로 올라가다가 녹야원입구 - 금강암을 지나 천축사에 들어가 사찰을 구경하고 능선으로 올라가 마당바위뒤로 돌아 숨가쁘게 돌계단을 밟으면서 올라갔다. 연속된 돌계단과 철계단을 올라가니 우측에 선인봉이 있고 좌측으로 신선대봉으로 올라가는 파이프난간이 보였다. 숨좀 돌리고 난간을 잡고 20여m 정도 올라가니 9시 30분경에 신선대 표지대(726m)에 도착하였다. 신선대에서 주위를 돌아보고 서울시내를 구경하면서 사진 여러장을 찍었다. 10분 후에 신선대를 내려와서 사패산 쪽으로 가다가 배가 고파서 포대 정상 아래 숲 속에서 10시경에 아내가 싸 준 블루베리잼빵과 바나나를 먹었다. 간단한 요기를 채운 후에 망월사로 내려가는 등산로로 내려가다가 망월사로 들어가서 사찰구경을 한 후 계속 내려와서 원도봉탐방지원센터를 지나 12시 20분경에 망월사역 500m 전 길가에 '감자옹심이 메밀칼국수'라고 쓰인 간판을 보고 음식점 안으로 들어가서 '감자옹심이 메밀칼국수'를 시켜먹고 500m정도 떨어져 있는 망월사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석계역에서 내려 마을 버스를 타고 우리 아파트로 오후 1시 35분경에 돌아왔다.
등산코스 : 도봉산역 - 도봉로 삼거리 - 통일교 삼거리 - 북한산생태태방원 - 공단 도봉분소 - 녹야원입구 - 금강암 - 화장실 삼거리 - 천축사 - 마당바위 - 샘터 - 선인봉 - 연기봉 - 도봉산 - 신선대 - 사거리 - 포대정상 - 민초샘터 - 덕제샘 - 망월사 - 덕제샘 - 불이암 - 두꺼비바위 - 원도봉계곡 - 삼거리 - 도봉공원사무소 - 칼국수집 - 대원사 - 망월사역
등산거리 : 9.8km, 등산소요시간 : 5시간 41분(점심시간 30분포함)

도봉로 삼거리

도봉산길 동네 첫삼거리(우측길)

도봉산입구입구


생태탐방원

광륜사찰

공원관리 도봉분소


등산한 코스

등산시작입구

천축사찰

마당바위

신선대 바로밑까지 올라가는 철계단

신선대

신선대 정상


좌측 봉이 신선대

Y계곡옆으로 지나서 포대정상까지의 암반사이의 가파란 등산로인데 한 50M정도 다리가 후드들 ㅎ



포대정상(코로나로 출입금지)

아침을 5시 50분경에 먹었기때문에 10시경에 포대정상 숲속에서 간단한 요기를 하였음

포대밑계단

민초샘

55년전에 망월사에 왔었는데 사찰이 전부 새로 증축하였음

두꺼비 바위

무명폭포

대원사찰

망월사역 500m 전 길가에 '감자옹심이 메밀칼국수' 음식점에 들어가서
감자옹심이 메밀칼국수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네요.

'등산 및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늙지 않는 10가지 방법 (0) | 2021.08.16 |
|---|---|
| 도봉산에 있는 천축사와 망월사를 다녀오다 (0) | 2021.08.09 |
| 계방산 및 공작산 등산계획 (0) | 2021.08.02 |
| 북서울 꿈의숲 공원둘레를 조깅하다 (0) | 2021.07.30 |
| 우이천과 꿈의숲공원을 아내와함께 조깅하다 (0) | 2021.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