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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및 여행

논산탐정호 출렁다리를 관광하다

   서울 집에서 아내와 함께 오전 6시 50분경에 출발했는데 서울시내와 중부고속도로가 많이 밀려서 4시간 후에 연산에 도착해서 몇 군데 일 좀 보고 아는 식당으로 가서 점심을 먹고 논산시 탑정호 북문 주차장에 12시 50분경에 도착하였습니다. 평일이고 주차장이 넓어서 쉽게 주차를 하고 길 건너 솔섬을 보고, 길옆으로 설치해놓은 데크길을 한 200m 걸어가니 도로 우측에 논산탑정호 출렁다리 북문입구가 보였습니다. 평일이라 관광객이 적어 코로나 체크를 쉽게 받은 후에 매표소(현재는 무료)와 북문을 지나 아내와 같이 논산탑정호 출렁다리(길이 600m, 폭 2.2m)를 남문쪽으로 걸어가면서 사진을 찍었다. 튼튼하게 잘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출렁다리 중앙에 넓은 휴실처인 sky garden에 도착하여 호수 좌우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출렁다리 중앙을 넘어 남문으로 걸어가는데 바람도 불어서 다리가 많이 흔들려 재미가 더 있었습니다. 남문에 도착해서 넓은 광장을 쳐다보니 출렁다리 공사 전에 있었던 일송정 음식점이 그대로 있는데 아마 리모델링한 것 같았습니다. 주변 사진을 많이 찍고 다시 출렁다리를 건너 북문으로 돌아와서 큰 길을 건너 길 옆에 있는 탑정호 소풍길 2코스를 따라 200m정도 걸어서 주차장으로 돌아오는데 연산방앗간에서 들기름 다 짜놓았다고 연락이 와서 주차장에 가 차를 몰고 연산방앗간으로 갔습니다.

 

북문 제4-1주차장

북문 주차장 앞길 건너 솔섬

주차장에서 동 쪽 길 변 데크길 따라 200m 정도 가면 출렁다리가 있다

북문 앞길

탑정호 소풍길 2코스 안내

출렁다리 북문 입구

출렁다리 북문 입구 매표소

출렁다리 북문 입구 근처에서

아내 기념사진

우리 부부

출렁다리 한가운데에서

남문 쪽에서 호수 남쪽가에 있는 산과 호텔

남문 입구 일송정 상점

출렁다리 남문 입구에서

출렁다리 남문에서 대명산을 보면서

본인

저 멀리 호수 중앙 산에 계백장군 묘소가 있다

북문 입구 코로나 신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