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영축산 전망대를 운동갔다오니깐 이미 처형 및 처제부부가 오셔서 김장을 담고 계셨다. 김장을 다 담그고 수육으로 점심을 먹고 있는데 12시경에 큰아들식구들이 와서 점심을 먹었다. 식구들이 다 모이니깐 사람사는 맛이 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예약한 괴산 절임배추
김장준비
김장을 다 담아서 통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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