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경에 독감으로 병원 간 아내가 1시간 정도 지나서 치료받다 전화가 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폐렴끼가 있는 것 같다면서 소개해 준 **병원 가서 X레이를 찍어보라를 해서 가는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한 30분 정도 지났는데 핸드폰에 약국에서 약을 샀다는 알림이 와서 즉시 전화를 걸어봤더니 아내말이 폐렴은 아니고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 들려서 약을 사고 집으로 가는 도중이라면서 12시가 거의 다 되었으니깐 몸보신용으로 점심을 풍전장어를 먹자고 해서 옷을 갈아입고 동네 큰 길가에 있는 풍천장어 음식점에 가서 아내와 함께 장어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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