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인 모래 우리 손녀와 손자가 한 학년 씩 올라가는 날을 기념할 겸 식구 단합대회를 하기 위하여 오후 5시 반경에 큰아들 식구와 할아버지, 할머니가 도봉구 쌍문동 오리마을 숯불회전구이 음식점에 가서 1시간 반동안 오리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구미에 사는 작은 아들도 오늘이 생일인데 식구들이 전부 구미 마라톤대회 5km에 참석해서 서울모임에 빠졌지만 가족카톡으로 생일과 마라톤 완주를 축하해 주었고 2주 후 할머니 생신에 서울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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