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인 전북 운장산을 등산하다
오전에 구봉산을 등산하고 오후 0시 40분경에 운장산휴게소에 애마를 파킹하고 아내가 싸준 도시락을 먹고 화장실갔다 1시 10분에 등산하기 시작하였다. 오전에 구봉산을 등산해서 다리가 좀 아프지만 천천히 산능선을 올라갔다. 운장산에는 3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휴게소에서 1시간반동안 산능선으로 등산해서 2.1km 올리간 봉이 서봉 칠성대(1,120m)이고, 0.6km 더가서 올라간 산이 운장산(운장대 1,126m)이었다. 거기서 동쪽으로 0.6km 가니깐 동봉인 삼장봉(1,133m)이 나왔다. 그때 시간이 오후 3시 10분경이 되었다. 등산한 코스를 되돌아 3.3km가서 운장산휴게소로 돌아왔다. 애마를 몰고 집에 오니 오후 6시 5분이 되었다. 오늘 1,000m가 넘은 두개 산을 등산하니깐 엄청 피곤하다.
왼쪽 봉이 동봉, 가운데 봉이 서봉, 오른쪽 봉이 운장산 정상인 운장대이다.
터가 넓은 운장산휴게소
휴게소 뒤쪽에 있는 등산로 입구
능선오르기 전까지의 길들이 완만하게 흙으로 되어 있다.
첫번째 봉우리(680m정도)
비탈진 등산로에 얼음이 아직 녹지 않아 상당히 미끄럽다.
서봉인 칠성대
정상에서 본 동봉
동봉인 삼장봉
운장대와 동봉사이에 있는 괴석인 두껍이봉
서봉가기전에 담아봉 운장산 3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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