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위동으로 이사온지 오늘이 18일째가 되었는데 장위동 주변에 조깅코스는 어느 정도 다녀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마라톤 대회를 참가하려면 10km 이상 달리기를 연습해야하는데 마라톤 훈련코스를 개발하여야 하는데 일단 오늘 지도상에서 한번 거리를 재가면서 눈으로 북서울 꿈의숲-오패산-우이천 마라톤 훈련코스를 달려 보았습니다. 훈련코스가 마음에 드는데, 오늘은 비도 오고 막내아들 식구들이 집들이에 참석한다고 구미에서 올라온다고 하니깐 연습할 수 없고, 빠른 시일내에 조깅으로 한번 달려서 확인해 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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