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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재배 및 수확

신품종 오로라

 

신품종 오로라

 

 

 

 

농업회사법인(주)형제(칠곡)

 

Aurora 는 미시건 대학에서 개발 되었다. 생산성이 높고, 수확 시기가 매우 늦으며 생과는그 질이 매우 좋은 편이다. Northern high bush 계열의 오로라의 열매는 그 크기가 비교적 크며, 수확시의 상처가 작다. 짙은 파우더 블루의 색을 띄며 과육이 매우 단단한것이 특징이다. 수확 시기는 대략 Elliott 보다 5일 정도 늦게 시작 되며, Brigetta 보다는 대략 10-14일 가량 늦게 시작 된다 특히 수확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확량이 극대화 되는것이 특징이다. BrigettaElliott의 교배를 통해 만들어진 54가지 교배종 중에서 선택된 오로라는 11년 동안 매해 본 교배품종 중에서 평가되어 최종적으로 선택되었다.

 

오로라는 단단한 나무를 잘라서 온실속에서 삽목하고, 땅으로 옮겨 심을 수 있다. 삽목할 경우, 2~3달 정도가 지나야 뿌리가 자라며, 조직배양을 통해 자라난 것은 수천개의 클론이 생성되며, 대략 3~4주 정도가 지나면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다오로라의 클론들은 2년동안 미시건, 오레곤등 다양한 지역에서 테스트가 실행 되었으며, 모든 경우에 대해서, 오로라 품종 고유의 특성을 안정적으로 펼쳐 보였다 일정한 수준의 높은 생산량을 유지했으며, 꽃눈과 나무는 온도 변화가 심한 가을과 봄에도 잘 견뎌냈다.

특히 오로라는 일상적으로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겨울에도 잘 견뎌냈다.